한눈에 보기
- 진료 범위
- 스케일링 · 치주 치료 · 발치
- 누적 경험
- 치과 치료 4,000건 이상
- 원칙
- 마취 안전성 최우선 · 고령 동물은 마취 위험을 최소화
- 담당 의료진
- 김율현 원장
- 진료 동물
- 강아지 · 고양이
이런 신호가 보이면 치과 검진을 받아보세요
- 입냄새가 심해졌다
- 치아에 누렇거나 갈색인 치석이 보인다
- 잇몸이 붉게 붓거나 피가 난다
- 한쪽으로만 씹거나, 사료를 흘리고 딱딱한 간식을 피한다
- 입 주변을 만지면 싫어하거나 앞발로 얼굴을 자주 비빈다
- 침을 흘리거나 얼굴 한쪽이 부었다
- 고양이가 밥을 먹다 갑자기 아파하거나 입을 쩝쩝거린다고양이는 치아흡수성병변이나 구내염처럼 통증이 큰 질환이 흔합니다.
치주 질환은 왜 치료해야 하나요?
치주 질환은 치석 아래의 세균이 잇몸과 치아를 받치는 뼈를 서서히 녹이는 병입니다. 눈에 보이는 치석은 일부일 뿐, 실제 문제는 잇몸 아래에서 진행됩니다. 방치하면 통증과 치아 흔들림, 뿌리 주변 염증으로 이어지고, 오래된 염증은 노령 동물의 전신 건강에도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폴 동물병원은 치과 치료를 단순한 처치가 아니라 전신 건강과 이어진 진료로 보고 접근합니다.
스케일링에 마취가 필요한 이유
잇몸 아래 틈(치주낭)에 쌓인 치석과 세균은 깨어 있는 상태에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마취 없이 겉의 치석만 긁어내면 보기에는 깨끗해져도 염증은 그대로 남고, 아이에게 공포와 통증을 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치료를 위해 마취 하에 진행하되, 마취 전 검사로 전신 상태를 확인하고 고령 동물은 마취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계획합니다.
김율현 원장 — 고령 동물의 치과 치료에서는 마취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치료의 완성도를 유지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치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구강 검사 · 상담치석과 잇몸 상태, 흔들리는 치아를 확인하고 치료 범위를 상의합니다.
- 마취 전 검사혈액검사 등으로 마취가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 치료스케일링과 치주 치료를 하고, 필요한 경우 발치를 진행합니다.
- 경과 관리회복 상태를 확인하고 집에서 하는 관리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집에서 하는 치아 관리
- 칫솔질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반려동물용 치약으로 매일, 어렵다면 최소 주 3회 이상 닦아 주세요.
- 사람 치약은 쓰지 않습니다. 자일리톨처럼 반려동물에게 해로운 성분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덴탈껌과 덴탈 사료는 보조 수단일 뿐, 칫솔질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 너무 딱딱한 뼈나 장난감은 치아가 부러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스케일링 뒤에도 치석은 다시 생기므로 정기 검진 때 구강 상태를 확인합니다.
치과 담당 의료진
김율현원장
치과 치료 누적 4,000건 이상 · 24시간 동물병원 운영 10년 이상
치과 자주 묻는 질문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입 안 상태와 집에서의 관리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정기 검진 때 구강 상태를 확인해 시기를 안내드리며, 칫솔질을 꾸준히 하면 간격을 늘릴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도 마취하고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나이 자체보다 전신 상태가 중요합니다. 마취 전 검사로 상태를 확인하고, 고령 동물은 마취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계획합니다. 치주 질환을 방치하는 것도 통증과 염증이라는 부담이 되므로 상담을 통해 함께 결정합니다.
무마취 스케일링은 안 되나요?
깨어 있는 상태에서는 잇몸 아래 치석과 세균을 제거할 수 없어, 겉만 깨끗해지고 염증은 남습니다. 아이에게 공포와 통증을 줄 수도 있어 마취 하 스케일링을 권합니다.
발치를 꼭 해야 하나요?
흔들리거나 뿌리 주변까지 염증이 진행된 치아, 부러져 신경이 드러난 치아, 고양이의 치아흡수성병변처럼 통증의 원인이 되는 치아는 발치가 아이를 편하게 하는 방법일 때가 많습니다. 치아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성과 범위를 설명드립니다.
고양이도 치과 치료를 하나요?
네. 고양이는 치아흡수성병변과 구내염이 흔하고 통증을 잘 숨깁니다. 밥 먹는 모습이 달라졌거나 입냄새가 심해졌다면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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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