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주요 진료
- 심장 질환 · 내분비 질환(당뇨, 쿠싱증후군) · 신장질환 · 노령동물 만성질환
- 핵심 검사
- 심장초음파(에코) · 혈액검사 · 영상검사
- 심장초음파 담당
- 김평 원장 · 김세림 내과과장
- 입원
- 24시 모니터링
- 진료 시간
- 365일 24시간 · 24시간 수의사 상주
심장 질환은 왜 조기 발견이 중요한가요?
노령 소형견에서는 심장판막(이첨판)이 약해지는 질환이, 고양이에서는 심장 근육이 두꺼워지는 심근병증이 흔합니다. 두 질환 모두 초기에는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거의 없어서, 기침이나 호흡곤란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심장초음파 검사는 판막의 움직임과 심장 크기, 혈류를 직접 보여줍니다. 증상이 없는 단계에서 상태를 파악해 두면 약을 시작할 시점을 정하고, 병의 진행 속도를 꾸준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심장 이상 신호
- 밤이나 새벽에 기침이 잦아졌다
- 잠잘 때 숨 쉬는 횟수가 평소보다 늘었다
- 산책을 힘들어하거나 금방 주저앉는다
- 배가 불룩해졌다
- 잇몸이나 혀 색이 창백하거나 푸르스름하다
- 갑자기 쓰러지거나 정신을 잃은 적이 있다
잠잘 때 호흡수 재는 법 — 편히 잠든 상태에서 가슴이 오르내리는 횟수를 30초 동안 세고 2를 곱합니다. 평소 수치를 기록해 두면 변화를 알아채기 쉽고, 1분에 30회를 넘는 날이 이어지면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고양이가 입을 벌리고 숨을 쉬거나, 뒷다리를 갑자기 쓰지 못하면 응급입니다. 바로 031-717-7558로 전화 주세요. → 24시 응급 진료 안내
노령동물 만성질환 관리
당뇨, 쿠싱증후군(부신피질기능항진증), 만성 신장질환은 한 번에 끝내기보다 오래 잘 관리하는 것이 목표인 질환입니다. 정기적인 혈액·소변 검사로 수치를 추적하고, 약 용량과 식이를 아이의 상태에 맞춰 조정합니다. 검사 수치뿐 아니라 식욕과 활동량, 보호자의 생활까지 함께 고려해 지속할 수 있는 관리 계획을 세웁니다.
| 질환 | 보호자가 알아챌 수 있는 신호 |
|---|---|
| 당뇨 |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 양이 늘어남, 잘 먹는데 체중이 줄어듦 |
| 쿠싱증후군 | 물·소변 증가, 식욕 증가, 배가 처짐, 좌우 대칭 탈모, 잦은 헐떡임 |
| 만성 신장질환 | 물·소변 증가, 식욕 저하, 구토, 체중 감소 (고양이에게 특히 흔함) |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상담 · 신체검사증상과 생활 습관, 먹고 있는 약을 여쭙고 청진을 포함한 신체검사를 합니다.
- 정밀 검사심장초음파, 혈액검사, 영상검사 가운데 필요한 검사를 진행합니다.
- 결과 설명 · 치료 계획보호자께서 충분히 이해하실 때까지 결과를 설명드리고, 치료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 정기 재진약에 대한 반응과 검사 수치를 확인하며 관리 계획을 조정합니다.
심장초음파 담당 의료진
KAVC 한국수의심장협회 · AureBio 심장초음파 과정
심장 · 노령동물 내과 자주 묻는 질문
심장초음파 검사는 언제 받아야 하나요?
심장초음파는 마취가 필요한가요?
심장병 진단을 받으면 평생 약을 먹어야 하나요?
당뇨나 쿠싱 같은 만성질환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밤에 갑자기 숨이 가빠지면 어떻게 하나요?
다른 진료 안내
최종 수정 2026-10-22